경기 안양시 삼영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삼영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덕수)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11월) 2일까지 15일간 공람한다고 밝혔다.
공람(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예술공원로51번길 11(안양2동) 일대 2만5157.5㎡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1.89%, 용적률 238.3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6개동 5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덕수 조합장은 "다음 달 2주 차께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를 기준으로 곧바로 감정평가를 거쳐 오는 12월 초 조합원 분양신청, 내년 2~3월 정기총회 및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면서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 안양시 삼영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뒀기 때문이다.
지난 18일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삼영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덕수)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대해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11월) 2일까지 15일간 공람한다고 밝혔다.
공람(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예술공원로51번길 11(안양2동) 일대 2만5157.5㎡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1.89%, 용적률 238.3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6개동 5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덕수 조합장은 "다음 달 2주 차께 사업시행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를 기준으로 곧바로 감정평가를 거쳐 오는 12월 초 조합원 분양신청, 내년 2~3월 정기총회 및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면서 "신속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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