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1ㆍ2차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기 때문이다.
19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길동 신동아1ㆍ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오종화)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 17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 264(길동) 일대 3만924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62%, 용적률 290.9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8개동 1299가구(소형 112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오종화 조합장은 "사업시행계획 변경 작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 달(11월) 중 조합원 재분양 절차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후 시공 본계약 체결에 박차를 가해 2017년 2~3월께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내년 하반기에는 이주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울 강동구 길동 신동아1ㆍ2차 재건축사업에 활력이 돌 전망이다.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기 때문이다.
19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길동 신동아1ㆍ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오종화)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 17일 인가했다고 밝혔다.
변경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천중로 264(길동) 일대 3만924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62%, 용적률 290.9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8개동 1299가구(소형 112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오종화 조합장은 "사업시행계획 변경 작업이 순조롭게 마무리됨에 따라 다음 달(11월) 중 조합원 재분양 절차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이후 시공 본계약 체결에 박차를 가해 2017년 2~3월께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내년 하반기에는 이주에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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