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천안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의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이르면 이달 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13일 오후 2시에 열린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 수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선정하게 됐다"며 "이달 말까지 건설사들의 사업제안서 제출을 기다린 뒤, 다음 달(11월) 초에 이사회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의 시공자 선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풍세로 933(다가동) 일대 5만856㎡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4월 1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충남 천안시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진다.
21일 천안 다가주공4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의 입찰이 유찰됨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이르면 이달 말 수의계약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13일 오후 2시에 열린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 수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선정하게 됐다"며 "이달 말까지 건설사들의 사업제안서 제출을 기다린 뒤, 다음 달(11월) 초에 이사회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의 시공자 선정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풍세로 933(다가동) 일대 5만856㎡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4월 1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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