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금촌2동제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유성)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SK건설 ▲제일건설 ▲대방건설 ▲동문건설 ▲쌍용건설 ▲서희건설 ▲우미건설 ▲새천년종합건설 ▲신세계건설 ▲신일건설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예정대로 다음 달(11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칠봉산로 415(금촌2동) 일대 3만4775.6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아파트 7개동 772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243명으로 파악됐다.
경기 파주시 금촌2동제2지구(재개발)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첫 계단을 가뿐히 올랐다.
21일 금촌2동제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유성)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0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SK건설 ▲제일건설 ▲대방건설 ▲동문건설 ▲쌍용건설 ▲서희건설 ▲우미건설 ▲새천년종합건설 ▲신세계건설 ▲신일건설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다"면서 "이에 예정대로 다음 달(11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파주시 칠봉산로 415(금촌2동) 일대 3만4775.6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아파트 7개동 772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243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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