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포커스뉴스) 경북도는 21일 영천 성남여자중·고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진로?직업 콘서트’를 열었다.콘서트는 지역 학교로 직접 찾아가 직업에 대해 소개하며 체험하는 등 4개의 주제로 20개의 전시?체험 부스로 운영됐다. 직업세계관과 직업체험관에서는 청소년들이 특히 많은 관심을 가지는 18개의 직업군들을 체험하고 전문직업인들과 소통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었다.이원경 여성가족정책관은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내 모든 청소년들이 동등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문보기김재욱 기자 jukim@focus.kr<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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