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포커스뉴스) 진도군은 21일 '2016 관광진도 사진·영상 공모전' 입선작 53점을 선정, 발표했다.입선작은 진도군의 관광홍보 마케팅활동을 위한 소재로 활용될 계획이며, 시상식과 입상작 전시회는 오는 11월중에 열릴 예정이다.디지털 사진 부문에서 총33점이 선정됐다. 금상은 해당자가 없으며, 은상은 △진도의 북춤 신재복씨 △진도개 묘기 백종갑씨 △진도 신비의 바닷길 박병제씨가 선정됐다.스마트폰 사진 부문에서는 총 14점이 선정됐다. 그 가운데 강미경씨의 '하늘과 맞닿은 운림산방'이 금상을 차지했다. 드론을 이용한 항공영상 부문에서 총 6점이 선정됐다, 그 가운데 금상은 해당자가 없으며, 배재희씨가 은상을 차지했다.진도군은 지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10월 5일까지 관광 진도의 이미지를 새로이 발굴하여 관광홍보 마케팅에 활용하기 위해 진도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하는 2016 관광진도 사진·영상 공모전을 실시했다. 공모전은 디지털사진, 스마트폰 사진, 항공영상 등 3개 부문에 걸쳐 이뤄졌다. 이번 공모전에는 3개 부문 140점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70%이상이 타 지역 사진 애호가들로 참여해 관광진도 사진·영상 공모전이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도군운 공모전의 권위와 관광진도의 홍보효과를 고려해 진도군관광진흥협의회장과 목포대학교, 광주대학교 사진영상관련학과 교수 등 총 5명의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공정한 심사를 실시했다. 원문보기김성수 기자 saintwaterk@focus.kr<저작권자(c) 포커스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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