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한류스타 박보검이 필리핀에서 당한 봉변
repoter : 문화뉴스 이누리 ( press@munhwanews.com ) 등록일 : 2016-10-22 17:23:08 · 공유일 : 2016-11-01 13:05:04


[문화뉴스] 배우 박보검이 필리핀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21일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팀은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 세부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구르미 팀이 도착했을때 현지 공항은 이미 박보검을 기다리는 팬들로 가득 찬 상태였고 박보검은 순식간에 수많은 현지 팬들에게 둘러싸였다. 박보검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하지만 박보검은 필리핀 팬들의 넘치는 사랑 때문에 봉변을 당했다. 일부 팬들이 박보검의 몸을 더듬거나 옷 속으로 손을 넣는 행동을 보인 것. 필리핀 팬들의 무례한 애정공세에 박보검은 몸을 울크린 채 매니저 옆에 꼭 붙어 이동할 수 밖에 없었다.



한편 현재 아시아 지역에는 '구르미' 열풍이 불고 있다. '구르미'는 이미 일본, 태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국에 판권이 판매되었으며 중국에서는 가수 황치열의 구르미 OST '그리워 그리워서'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구르미'를 '해를 품은 달'을 잇는 한류 사극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화뉴스 콘텐츠에디터 이누리 press@munhwanews.com원문보기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