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디언]법무부는 24일(월)부터 오는 25일(화)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OECD기업지배구조 아시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OECD 기업지배구조 아시아 라운드테이블」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3개 위원회 중 하나인 기업지배구조위원회의 아시아 지역 회의이다. 이 회의는 OECD 회원국들의 지배구조 개선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등 아시아의 기업지배구조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우리나라는 이 회의를 1999년 및 2004년에 이어 12년만에 개최하며, 특히 2016년은 우리나라가 OECD에 가입한지 20주년에 해당해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다.이번 아시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린타로 타마키(Rintaro Tamaki) OECD 사무차장이 참석하며, OECD 회원국 및 중국, 인도, 싱가포르 등 20개국 전문가 70여 명과 국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기업지배구조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창재 법무부차관은 개회사에서 "건전한 지배구조가 확립되면 기업의 신뢰를 제고해 투자가 증대되고 경제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다. 이번 회의가 아시아 국가들의 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제발전뿐만 아니라 각국의 교류와 협력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선진국 클럽이라고 불리는 OECD의 「기업지배구조 아시아 라운드테이블」에서 우리나라 기업지배구조의 개선 내용을 전파해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를 해소하고 외국 투자자금 유치를 촉진시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원문보기
[피디언]법무부는 24일(월)부터 오는 25일(화)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OECD기업지배구조 아시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OECD 기업지배구조 아시아 라운드테이블」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3개 위원회 중 하나인 기업지배구조위원회의 아시아 지역 회의이다. 이 회의는 OECD 회원국들의 지배구조 개선 모범 사례를 공유하는 등 아시아의 기업지배구조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우리나라는 이 회의를 1999년 및 2004년에 이어 12년만에 개최하며, 특히 2016년은 우리나라가 OECD에 가입한지 20주년에 해당해 더욱 뜻깊다고 할 수 있다.이번 아시아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린타로 타마키(Rintaro Tamaki) OECD 사무차장이 참석하며, OECD 회원국 및 중국, 인도, 싱가포르 등 20개국 전문가 70여 명과 국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기업지배구조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창재 법무부차관은 개회사에서 "건전한 지배구조가 확립되면 기업의 신뢰를 제고해 투자가 증대되고 경제성장의 디딤돌이 될 수 있다. 이번 회의가 아시아 국가들의 기업지배구조 개선, 경제발전뿐만 아니라 각국의 교류와 협력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선진국 클럽이라고 불리는 OECD의 「기업지배구조 아시아 라운드테이블」에서 우리나라 기업지배구조의 개선 내용을 전파해 '코리아 디스카운트'(KOREA DISCOUNT)를 해소하고 외국 투자자금 유치를 촉진시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원문보기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