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주안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함기영)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3시 인천 남구 미추홀대로 694(주안동)에 위치한 교보생명 빌딩 9층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145명 중 89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2호 `시공자(퍼스트사업단) 계약 해지의 건` ▲제3호 `시공자(현대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 선정 및 가계약서 의결의 건` ▲제4호 `입찰보증금 사용 및 대여금 전환 승인의 건` ▲제5호 `총회 참석 수당 지급 의결의 건` ▲제6호 `개략적인 정보공개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 중 모두의 관심이 쏠렸던 제3호 안건과 관련해선 다수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현대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새 시공자로 선정됐다"면서 "이에 따라 조만간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고,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를 거쳐 2017년 3월 관리처분 단계에 진입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인주대로343번길 22(주안동) 일대 12만933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22개동 2917가구 등이 공급된다.
인천광역시 주안1구역 재개발 시공권의 주인이 가려졌다.
24일 주안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함기영)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3시 인천 남구 미추홀대로 694(주안동)에 위치한 교보생명 빌딩 9층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145명 중 89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정관 변경(안) 승인의 건` ▲제2호 `시공자(퍼스트사업단) 계약 해지의 건` ▲제3호 `시공자(현대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 선정 및 가계약서 의결의 건` ▲제4호 `입찰보증금 사용 및 대여금 전환 승인의 건` ▲제5호 `총회 참석 수당 지급 의결의 건` ▲제6호 `개략적인 정보공개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 중 모두의 관심이 쏠렸던 제3호 안건과 관련해선 다수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로 현대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새 시공자로 선정됐다"면서 "이에 따라 조만간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고,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를 거쳐 2017년 3월 관리처분 단계에 진입한다는 구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남구 인주대로343번길 22(주안동) 일대 12만933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공동주택 22개동 2917가구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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