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광안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경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벡스코 컨벤션홀 101~102호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800명 중 690명 이상(서면결의 포함)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제1호 `시스템 에어컨 일괄 설치 등 결정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안) 심의 및 승인의 건` ▲제3호 `금융기관(이주비ㆍ사업비 대출) 선정 추인의 건` ▲제4호 `시공 (본)계약 승인의 건` ▲제5호 `조합원 제명 및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업무 방해 민ㆍ형사소송 진행 승인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안) 동의ㆍ승인의 건` ▲제7호 `분양보증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10호 `신탁등기 이행 및 명도 소송 진행 인준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인가를 받으면 이주 및 철거도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길 62(광안동) 일대 4만48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8개동 971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광안1구역(재건축)이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8부 능선`을 넘었다.
24일 광안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경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벡스코 컨벤션홀 101~102호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800명 중 690명 이상(서면결의 포함)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제1호 `시스템 에어컨 일괄 설치 등 결정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안) 심의 및 승인의 건` ▲제3호 `금융기관(이주비ㆍ사업비 대출) 선정 추인의 건` ▲제4호 `시공 (본)계약 승인의 건` ▲제5호 `조합원 제명 및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업무 방해 민ㆍ형사소송 진행 승인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안) 동의ㆍ승인의 건` ▲제7호 `분양보증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9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10호 `신탁등기 이행 및 명도 소송 진행 인준의 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르면 이번 주,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인가를 받으면 이주 및 철거도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구상"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길 62(광안동) 일대 4만48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4층 아파트 8개동 971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