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중구 B-0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구역 인근 태화초등학교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543명 중 950여 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1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예산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키워드) 계약해제의 건` ▲제4호 `시공자 공사도급(가)계약 체결 인준의 건` ▲제5호 `총회 대행업체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7호 `소송 및 환수 조치 관련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등 위임의 건` ▲제9호 `조합 이사 해임의 건` ▲제10호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출의 건` ▲제11호 `대의원 추가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출의 건과 관련해서 기호 2번 이기형 후보가 새로이 조합장의 책무를 맡게 됐다. 감사에는 최원섭ㆍ정성국 등 2명이, 이사에는 신동주ㆍ임국택ㆍ정영석ㆍ이온우ㆍ양윤규 등 5명이 선출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에 구심점이 돼줄 집행부 구성에 성공하면서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착실하게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해 내년 초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 중구 B-04구역(재개발)이 사업 본격화를 위한 내부 결속 다지기에 성공했다.
24일 중구 B-0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구역 인근 태화초등학교에서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543명 중 950여 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1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조합 예산 승인의 건` ▲제2호 `조합 업무 추인의 건` ▲제3호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키워드) 계약해제의 건` ▲제4호 `시공자 공사도급(가)계약 체결 인준의 건` ▲제5호 `총회 대행업체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제7호 `소송 및 환수 조치 관련의 건` ▲제8호 `총회 의결 사항 등 위임의 건` ▲제9호 `조합 이사 해임의 건` ▲제10호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출의 건` ▲제11호 `대의원 추가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출의 건과 관련해서 기호 2번 이기형 후보가 새로이 조합장의 책무를 맡게 됐다. 감사에는 최원섭ㆍ정성국 등 2명이, 이사에는 신동주ㆍ임국택ㆍ정영석ㆍ이온우ㆍ양윤규 등 5명이 선출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에 구심점이 돼줄 집행부 구성에 성공하면서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착실하게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해 내년 초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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