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비치타운(재건축)과 더불어 올 하반기 부산 지역 정비사업 물량의 `쌍두마차`로 불리고 있는 우동3구역 재개발 시공자 입찰에 파란불이 켜졌다.
26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은수)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현대산업개발 ▲SK건설 ▲GS건설 ▲한화건설 ▲포스코건설 ▲동원개발 ▲대림산업 ▲쌍용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들에게 통보한 입찰보증금은 200억 원이며 현금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에 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공동주택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삼익비치타운(재건축)과 더불어 올 하반기 부산 지역 정비사업 물량의 `쌍두마차`로 불리고 있는 우동3구역 재개발 시공자 입찰에 파란불이 켜졌다.
26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은수)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11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 ▲현대산업개발 ▲SK건설 ▲GS건설 ▲한화건설 ▲포스코건설 ▲동원개발 ▲대림산업 ▲쌍용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동부건설 등이 참여함에 따라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들에게 통보한 입찰보증금은 200억 원이며 현금 또는 입찰보증보험증권으로 조합에 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공동주택 3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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