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온천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귀철)에 따르면 조합은 접수시킨 건축심의(안)이 지난 21일 오후 3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심의에서 조건부로 통과됐다.
심의(안)에 따르면 부산 동래구 금강로145번길 25(온천동) 일원 22만8943㎡에는 용적률 268.65%, 건폐율 17.2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3층 아파트 40개동 4388가구(임대 231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1일 건축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조건은 통경축 확보에 대한 설계 부문이다. 이는 시공자, 설계자와 협의해 진행하면 될 사안이라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건축심의 및 교통영향평가는 사실상 통과된 것으로 보면 된다"며 "최근 주요 협력 업체와의 회의를 통해 사업시행 변경총회 일정을 조율한 결과, 총회는 2017년 2월로 예정됐다. 이후 변경인가를 받으면 2개월 안에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부산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 일대에 4000가구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전망이다.
27일 온천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귀철)에 따르면 조합은 접수시킨 건축심의(안)이 지난 21일 오후 3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심의에서 조건부로 통과됐다.
심의(안)에 따르면 부산 동래구 금강로145번길 25(온천동) 일원 22만8943㎡에는 용적률 268.65%, 건폐율 17.23%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33층 아파트 40개동 4388가구(임대 231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조합 관계자는 "지난 21일 건축심의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조건은 통경축 확보에 대한 설계 부문이다. 이는 시공자, 설계자와 협의해 진행하면 될 사안이라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건축심의 및 교통영향평가는 사실상 통과된 것으로 보면 된다"며 "최근 주요 협력 업체와의 회의를 통해 사업시행 변경총회 일정을 조율한 결과, 총회는 2017년 2월로 예정됐다. 이후 변경인가를 받으면 2개월 안에 조합원 분양신청 절차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