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옥금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건축사사무소 ▲강산종합건축사사무소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일건축사사무소 ▲에이원디자인그룹 ▲건원종합건축사사무소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다음 달(11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아파트 1852가구(임대 315가구 포함)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007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재개발)가 설계자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7일 성수3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옥금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현설에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정림종합건축사사무소 ▲현대종합건축사사무소 ▲강산종합건축사사무소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디에이그룹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동일건축사사무소 ▲에이원디자인그룹 ▲건원종합건축사사무소 등 10개 업체가 참여했다"며 "다음 달(11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21길 3(성수동) 일대 11만419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8%, 용적률 317%를 적용한 아파트 1852가구(임대 315가구 포함)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100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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