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월산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종현)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남구 경열로100번길 5-1(월산동) 일대 4만4268.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5.56%, 용적률 230.9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20~27층 공동주택 11개동 889가구(임대 7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우리 조합은 다음 달(11월) 조합원 분양신청에 착수할 계획이다"면서 "이후 2017년 3월 관리처분총회를 거쳐 그해 4~5월 관리처분인가가 나면 6월께 이주 절차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고 설명했다.
광주광역시 월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화한다.
지난 20일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는 월산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종현)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가된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남구 경열로100번길 5-1(월산동) 일대 4만4268.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5.56%, 용적률 230.9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20~27층 공동주택 11개동 889가구(임대 7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우리 조합은 다음 달(11월) 조합원 분양신청에 착수할 계획이다"면서 "이후 2017년 3월 관리처분총회를 거쳐 그해 4~5월 관리처분인가가 나면 6월께 이주 절차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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