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대구] 신촌지구 재개발, 이주 향해 ‘척척’
지난 20일 관리처분인가… 조합 “이주 시기 논의 중, 2017년 4월 착공 예정”
repoter : 민수진 기자 ( vkdnejekdl@naver.com ) 등록일 : 2016-10-27 16:28:18 · 공유일 : 2016-11-01 13:06:13


대구광역시 신촌지구(재개발)가 이주를 향해 잰걸음을 치고 있다. 관리처분인가 고시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대구 남구(구청장 임병헌)는 신촌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명숙)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을 이날 승인했다고 밝혔다.

고시 등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효동1길 61(봉덕동) 일대 1만878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여기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공동주택 5개동 4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현재 조합은 이주 시기를 논의 중에 있다. 추후 사업 일정은 구체적으로 정해지지 않은 상태"라며 "착공 예정 시기는 2017년 4월이다"고 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