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인천광역시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 들어서는 `연수파크자이`를 다음 달(11월) 분양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9개동 1023가구(전용면적 76~101㎡)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76㎡ 253가구 ▲84㎡ 680가구 ▲101㎡ 9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동춘도시개발사업지구는 향후 총 9500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된다. 1지구와 2지구로 나뉘는데, `연수파크자이`가 들어서는 지역은 1지구다. 이곳의 약 40만700㎡에는 공동주택 4개 블록 3081가구와 단독주택 173가구 등 3254가구가 들어서는데, 수용 인구만 8300명에 달한다.
이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생활권에 속해 있다. 송도2교를 사이에 두고 자동차로 10분 이내에 송도센트럴파크까지 갈 수 있다. 이로 인해 송도의 학원가,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ㆍ업무ㆍ교육ㆍ여가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송도 나들목와 인접해 있어 경인고속도로ㆍ외곽순환고속도로ㆍ영동고속도로ㆍ서해안고속도로ㆍ평택시흥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송도~청량리 노선 및 인천발(發) KTX 노선 등의 개발이 확정됐다.
특히 `연수파크자이`는 동춘1지구에서 분양되는 유일한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서 그 희소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는 대부분 판상형으로 설계된 데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점도 이목을 끈다.
GS건설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와 인접한 미니 신도시에 들어설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인천 안에서도 손꼽히는 주거지가 될 것"이라며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주거환경을 제공해 지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보기 집은 인천 연수구 지식정보단지역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4월이다.
GS건설은 인천광역시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 들어서는 `연수파크자이`를 다음 달(11월) 분양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9개동 1023가구(전용면적 76~101㎡)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76㎡ 253가구 ▲84㎡ 680가구 ▲101㎡ 9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동춘도시개발사업지구는 향후 총 9500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급으로 개발된다. 1지구와 2지구로 나뉘는데, `연수파크자이`가 들어서는 지역은 1지구다. 이곳의 약 40만700㎡에는 공동주택 4개 블록 3081가구와 단독주택 173가구 등 3254가구가 들어서는데, 수용 인구만 8300명에 달한다.
이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생활권에 속해 있다. 송도2교를 사이에 두고 자동차로 10분 이내에 송도센트럴파크까지 갈 수 있다. 이로 인해 송도의 학원가, 홈플러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등 쇼핑ㆍ업무ㆍ교육ㆍ여가시설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송도 나들목와 인접해 있어 경인고속도로ㆍ외곽순환고속도로ㆍ영동고속도로ㆍ서해안고속도로ㆍ평택시흥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미래가치도 뛰어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송도~청량리 노선 및 인천발(發) KTX 노선 등의 개발이 확정됐다.
특히 `연수파크자이`는 동춘1지구에서 분양되는 유일한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로서 그 희소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는 대부분 판상형으로 설계된 데다 전 세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점도 이목을 끈다.
GS건설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와 인접한 미니 신도시에 들어설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인천 안에서도 손꼽히는 주거지가 될 것"이라며 "우수한 입지와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주거환경을 제공해 지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본보기 집은 인천 연수구 지식정보단지역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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