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서초신동아(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하고 있어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됐다.
31일 서초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보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6시 30분 더모스트 웨딩홀 연회장(외교센터 12층)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059명 중 90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동의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의 건` ▲제2호 `정비사업비 변경에 따른 동의의 건` ▲제3호 `2차 상가(영화교회 등) 토지 분할 소송 취하 관련 추인의 건` ▲제4호 `조합 예산ㆍ회계규정 및 행정업무규정 변경의 건` ▲제5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6호 `(신규)조합 선거관리규정(안) 제정의 건` ▲제7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제8호 `2016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9호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2016년 조합 정기총회 개최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제10호 `2016년 서울시 정비사업 융자금 신청 및 협력 업체 대여금 차입 결의의 건` ▲제11호 `시공자 선정 관련 사업 방식 결의의 건` ▲제12호 `조합 기 수행 업무와 자금 집행 및 협력 업체 선정 등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의결된 사업시행계획(안)을 오는 11월 중순 관할관청에 제출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감정평가업자로 ▲삼창감정평가법인 ▲가온감정평가법인을 선정했고, 시공자 선정 관련 사업 방식을 도급제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 상반기 인가 이후에는 시공자 선정 등의 절차를 밟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 특히 각종 정부 규제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영향을 피하기 위해 신속ㆍ정확하게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사임당로 130(서초동) 일대 5만6917.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향후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5개동 134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 서초신동아(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순항하고 있어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집중됐다.
31일 서초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보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6시 30분 더모스트 웨딩홀 연회장(외교센터 12층)에서 사업시행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059명 중 900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동의 및 사업시행인가 신청의 건` ▲제2호 `정비사업비 변경에 따른 동의의 건` ▲제3호 `2차 상가(영화교회 등) 토지 분할 소송 취하 관련 추인의 건` ▲제4호 `조합 예산ㆍ회계규정 및 행정업무규정 변경의 건` ▲제5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제6호 `(신규)조합 선거관리규정(안) 제정의 건` ▲제7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제8호 `2016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9호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2016년 조합 정기총회 개최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제10호 `2016년 서울시 정비사업 융자금 신청 및 협력 업체 대여금 차입 결의의 건` ▲제11호 `시공자 선정 관련 사업 방식 결의의 건` ▲제12호 `조합 기 수행 업무와 자금 집행 및 협력 업체 선정 등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의결된 사업시행계획(안)을 오는 11월 중순 관할관청에 제출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감정평가업자로 ▲삼창감정평가법인 ▲가온감정평가법인을 선정했고, 시공자 선정 관련 사업 방식을 도급제로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 상반기 인가 이후에는 시공자 선정 등의 절차를 밟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 특히 각종 정부 규제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영향을 피하기 위해 신속ㆍ정확하게 사업을 진행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사임당로 130(서초동) 일대 5만6917.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향후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15개동 134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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