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장위15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이신희)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9일 오후 3시 장위초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키로 했던 주민총회를 뒤로 미뤘다.
추진위 관계자는 "추진위 내부 사정으로 인해 지난 29일 열려던 주민총회 일정을 미루게 됐다"면서 "현재 추후 일정을 논의 중에 있다. 일정이 늦춰진 만큼 안건 등을 재정비해 다음 총회는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945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56%를 적용한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3170가구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4가구 ▲46㎡ 256가구 ▲51㎡ 180가구 ▲59㎡ 954가구 ▲84㎡ 1576가구 ▲112㎡ 100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재개발)의 주민총회 일정이 연기됐다.
31일 장위15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이신희)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9일 오후 3시 장위초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키로 했던 주민총회를 뒤로 미뤘다.
추진위 관계자는 "추진위 내부 사정으로 인해 지난 29일 열려던 주민총회 일정을 미루게 됐다"면서 "현재 추후 일정을 논의 중에 있다. 일정이 늦춰진 만큼 안건 등을 재정비해 다음 총회는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9450㎡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용적률 256%를 적용한 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3170가구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4가구 ▲46㎡ 256가구 ▲51㎡ 180가구 ▲59㎡ 954가구 ▲84㎡ 1576가구 ▲112㎡ 100가구 등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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