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창신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최용득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가 지난 28일 오후 3시와 4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와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모두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날 정비업자 현설에는 ▲프리모종합개발 ▲정원이엔씨 ▲구산씨앤에스 ▲위례씨엔 등 4개 업체가, 설계자 현설에는 ▲한길건축사사무소 ▲해승건축사사무소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신대이엔지 ▲예시건종합건축사사무소 등 5개 업체가 참석했다"며 "다음 달(11월) 8일 오후 3시(정비업자)와 오후 4시(설계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입찰을 마감하면 추진위원회에서 2개 업체를 선정하고 오는 12월 20일 총회를 개최해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지봉로11길 27-2(창신동) 일대 8만406.9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750여 가구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290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종로구 창신2구역(재개발)의 성공적인 내부 정비를 향한 행보에 `파란불`이 켜졌다.
31일 창신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최용득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가 지난 28일 오후 3시와 4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와 설계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모두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날 정비업자 현설에는 ▲프리모종합개발 ▲정원이엔씨 ▲구산씨앤에스 ▲위례씨엔 등 4개 업체가, 설계자 현설에는 ▲한길건축사사무소 ▲해승건축사사무소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신대이엔지 ▲예시건종합건축사사무소 등 5개 업체가 참석했다"며 "다음 달(11월) 8일 오후 3시(정비업자)와 오후 4시(설계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입찰을 마감하면 추진위원회에서 2개 업체를 선정하고 오는 12월 20일 총회를 개최해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지봉로11길 27-2(창신동) 일대 8만406.92㎡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공동주택 750여 가구 등이 공급된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290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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