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거제2구역 재개발사업에 활기가 돌 전망이다. 내부 재정비에 성공하며 사업 추진력을 얻었기 때문이다.
3일 거제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실근)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10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거제교회 드림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28명 중 115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 상정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올해 안에, 현재 90% 이상을 완료한 이주 및 철거 절차를 마무리 짓고, 내년에 동ㆍ호수 추첨, 일반분양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금용로11번길 4(거제동) 일원 18만733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3.48%, 용적률 256.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4295가구(임대 224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 재개발사업에 활기가 돌 전망이다. 내부 재정비에 성공하며 사업 추진력을 얻었기 때문이다.
3일 거제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실근)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10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거제교회 드림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1428명 중 1156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에 상정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등 5개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올해 안에, 현재 90% 이상을 완료한 이주 및 철거 절차를 마무리 짓고, 내년에 동ㆍ호수 추첨, 일반분양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금용로11번길 4(거제동) 일원 18만733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3.48%, 용적률 256.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4295가구(임대 224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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