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신길7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내부 정비 작업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30일 신길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선돈)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인근 남서울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11명 중 47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구립 어린이집 유치와 관련된 의결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선정(입주 관리, 빛 공해 심의, 기반시설 감리 등) 의결의 건` ▲제3호 `보류 지분 매각, 잔여 세대 처분 시 처분 대상자 결정 및 일정 등에 관한 이사회 위임 의결의 건` ▲제4호 `2016년 조합의 사업비 지출 및 예산안 등의 변경 계획 의결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추가 자금) 그 방법과 이율 및 상환 방법 등에 관한 의결의 건` ▲제6호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제7호 `총회 결의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8호 `시공자(삼성물산 건설부문)와의 협의(안) 의결의 건` ▲제9호 `관리처분계획(안) 변경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조만간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라면서 "또한 예정대로 2017년 4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1993 일대 9만3728.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7%, 용적률 259.9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공동주택 1521가구(임대 13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서울 영등포구 신길7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내부 정비 작업을 완료했기 때문이다.
30일 신길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선돈)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9일 오후 3시 인근 남서울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711명 중 47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9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구립 어린이집 유치와 관련된 의결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선정(입주 관리, 빛 공해 심의, 기반시설 감리 등) 의결의 건` ▲제3호 `보류 지분 매각, 잔여 세대 처분 시 처분 대상자 결정 및 일정 등에 관한 이사회 위임 의결의 건` ▲제4호 `2016년 조합의 사업비 지출 및 예산안 등의 변경 계획 의결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추가 자금) 그 방법과 이율 및 상환 방법 등에 관한 의결의 건` ▲제6호 `정관 변경(안) 의결의 건` ▲제7호 `총회 결의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제8호 `시공자(삼성물산 건설부문)와의 협의(안) 의결의 건` ▲제9호 `관리처분계획(안) 변경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조만간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라면서 "또한 예정대로 2017년 4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동 1993 일대 9만3728.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7%, 용적률 259.9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공동주택 1521가구(임대 130가구 포함)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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