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재개발)이 사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쏠린다.
6일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성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1시 구역 인근 캐피탈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했으며 지난 10월 발표된 서울시의 한남뉴타운 재개발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정비계획 변경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상업지역 제척 및 사업성 점검 등을 거쳐 내년 4월에 관련 총회를 개최하기로 중지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79(보광동) 일대 16만232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14%, 건폐율 60%를 적용한 아파트 190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현 조합원 수는 1097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재개발)이 사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유관 업계의 눈과 귀가 쏠린다.
6일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성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3일 오후 1시 구역 인근 캐피탈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했으며 지난 10월 발표된 서울시의 한남뉴타운 재개발 가이드라인을 반영한 정비계획 변경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상업지역 제척 및 사업성 점검 등을 거쳐 내년 4월에 관련 총회를 개최하기로 중지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79(보광동) 일대 16만2321㎡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용적률 214%, 건폐율 60%를 적용한 아파트 1900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공급된다. 현 조합원 수는 1097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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