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홍은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5곳이 참여했다.
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낸 건설사는 ▲쌍용건설 ▲두산건설 ▲신동아건설 ▲호반건설 ▲삼호 등이다.
다만 후속 절차인 입찰마감은 연기됐다. 조합 관계자는 "원래 오는 2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참여 업체들이 사업비ㆍ공사비 등 사업제안서상의 사업 조건을 구체화하기 위한 시간을 요청해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내년 1월 15일~20일께로 입찰마감을 연기해 놓은 상태이며 구체적인 날짜 및 시간ㆍ장소는 조합 내부 논의를 통해 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9가길 20(홍은동) 일대 4만7199㎡에 공동주택 8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1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6일 홍은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종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개최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5곳이 참여했다.
설명회에 모습을 드러낸 건설사는 ▲쌍용건설 ▲두산건설 ▲신동아건설 ▲호반건설 ▲삼호 등이다.
다만 후속 절차인 입찰마감은 연기됐다. 조합 관계자는 "원래 오는 23일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었으나 참여 업체들이 사업비ㆍ공사비 등 사업제안서상의 사업 조건을 구체화하기 위한 시간을 요청해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 내년 1월 15일~20일께로 입찰마감을 연기해 놓은 상태이며 구체적인 날짜 및 시간ㆍ장소는 조합 내부 논의를 통해 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급제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은중앙로9가길 20(홍은동) 일대 4만7199㎡에 공동주택 8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