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성동구(구청장 박춘희)는 옥수한남하이츠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공고했다. 이는 지난 9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이 심의를 통과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공람은 다음 달(2017년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공람(안)에 따르면 성동구 독서당로 156(옥수동) 일대 4만8837.5㎡에는 건폐율 24.49%, 용적률 249.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10개동 8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26일 옥수한남하이츠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박호성)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이달 22일 오후 7시 30분 구역 인근 옥수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추진위 운영규정 변경, 임원 선출 등에 관한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면서 "내년 1~3월께 추정 분담금 산출 및 구의 검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성동구 옥수한남하이츠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15일 성동구(구청장 박춘희)는 옥수한남하이츠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공고했다. 이는 지난 9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이 심의를 통과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공람은 다음 달(2017년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공람(안)에 따르면 성동구 독서당로 156(옥수동) 일대 4만8837.5㎡에는 건폐율 24.49%, 용적률 249.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10개동 8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26일 옥수한남하이츠 재건축 추진위(위원장 박호성) 관계자는 "우리 구역은 이달 22일 오후 7시 30분 구역 인근 옥수교회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추진위 운영규정 변경, 임원 선출 등에 관한 안건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면서 "내년 1~3월께 추정 분담금 산출 및 구의 검증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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