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가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홍건ㆍ이하 조합)은 지난 21일에 의왕시 여성회관 3층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629명 중 서면결의 475명을 포함한 526명이 참석, 성원을 이뤘다.
개회 선언 후 양홍건 조합장은 "이번 총회는 일반분양의 분양성 확보 차원에서 단위 세대 평면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어 결정하고자 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승인)의 건` ▲제2호 `2017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및 업무규정 개정 승인의 건` ▲제4호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연임의 건` ▲제5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6호 `협력 업체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7호 `평형 변경 신청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임원의 연임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1명, 감사 1명, 이사 8명 등 후보 전원이 다수의 찬성표를 얻어 연임에 성공했다. 특히 양홍건 조합장은 전체 526표 중 514표의 찬성표(득표율 97.7%)를 얻으면서 그에 대한 조합원들의 두터운 신임을 재확인했다.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역시 전체 526표 중 찬성 514표를 얻으면서 향후 사업 진행에 탄력을 예고했다.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이 의결됨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과 함께 이주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인가를 받으면 분양신청, 관리처분계획 변경 등을 거쳐 착공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경기 의왕시 오전가구역(재건축)의 사업계획 변경 작업이 막바지에 도달했다.
오전가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홍건ㆍ이하 조합)은 지난 21일에 의왕시 여성회관 3층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629명 중 서면결의 475명을 포함한 526명이 참석, 성원을 이뤘다.
개회 선언 후 양홍건 조합장은 "이번 총회는 일반분양의 분양성 확보 차원에서 단위 세대 평면을 변경하는 것에 대해 조합원들의 의견을 물어 결정하고자 하는 중요한 자리"라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조합 수행 업무 추인(승인)의 건` ▲제2호 `2017년도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3호 `조합 정관 및 업무규정 개정 승인의 건` ▲제4호 `임원(조합장ㆍ감사ㆍ이사) 연임의 건` ▲제5호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제6호 `협력 업체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7호 `평형 변경 신청 승인의 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임원의 연임과 관련해서는 조합장 1명, 감사 1명, 이사 8명 등 후보 전원이 다수의 찬성표를 얻어 연임에 성공했다. 특히 양홍건 조합장은 전체 526표 중 514표의 찬성표(득표율 97.7%)를 얻으면서 그에 대한 조합원들의 두터운 신임을 재확인했다.
조합원들의 이목이 집중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승인의 건 역시 전체 526표 중 찬성 514표를 얻으면서 향후 사업 진행에 탄력을 예고했다.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이 의결됨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과 함께 이주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인가를 받으면 분양신청, 관리처분계획 변경 등을 거쳐 착공에 들어간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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