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재마루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27일 재마루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정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7시 남산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63명 중 58명(서면결의 포함) 참석으로 성원이 이뤄졌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사업시행(변경)인가 추인의 건` ▲제2호 `임원 연임의 건` ▲제3호 `이주비 및 사업비 등 대출 승인의 건` ▲제4호 `일반분양에 대한 분양보증서 발급, 3자 약정 체결 및 양도 각서 발급 승인의 건` ▲제5호 `이주 기간 단축 및 이주 지연 방지 대책 결의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7호 `시공자 공사도급(본)계약 체결의 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성황리에 치른 만큼 이달 말~다음 달(2017년 1월) 초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재마루길 56(남산동) 일대 1만257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0.7%, 용적률 342.3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4개동 348가구, 오피스텔 1개동 72실 등이 들어선다.
대구광역시 재마루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27일 재마루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정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오후 7시 남산2동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63명 중 58명(서면결의 포함) 참석으로 성원이 이뤄졌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사업시행(변경)인가 추인의 건` ▲제2호 `임원 연임의 건` ▲제3호 `이주비 및 사업비 등 대출 승인의 건` ▲제4호 `일반분양에 대한 분양보증서 발급, 3자 약정 체결 및 양도 각서 발급 승인의 건` ▲제5호 `이주 기간 단축 및 이주 지연 방지 대책 결의의 건` ▲제6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7호 `시공자 공사도급(본)계약 체결의 건` 등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성황리에 치른 만큼 이달 말~다음 달(2017년 1월) 초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재마루길 56(남산동) 일대 1만2575㎡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20.7%, 용적률 342.3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공동주택 4개동 348가구, 오피스텔 1개동 72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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