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유숙)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2017년 1월) 17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정유숙 조합장은 "오늘 열린 현설에 ▲한진중공업 ▲아이에스동서가 참여함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다음 달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 시공자선정총회 등 후속 일정 등을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4(부평6동) 일원 1만3109.1㎡에 공동주택 379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인천광역시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재개발)에서 시공자 선정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부평목련아파트주변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유숙)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2017년 1월) 17일 오후 2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정유숙 조합장은 "오늘 열린 현설에 ▲한진중공업 ▲아이에스동서가 참여함에 따라 당초 계획대로 다음 달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입찰마감일에 시공자선정총회 등 후속 일정 등을 확정 지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북로 184(부평6동) 일원 1만3109.1㎡에 공동주택 379가구 등을 짓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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