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 고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관리처분계획 의결을 위한 총회 계획을 구체화했기 때문이다.
29일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조합 사무실에서 2016년도 제9차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대의원회에는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제반 안건 10개가 상정됐으며 이들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을 위한 2017년 조합 정기총회 개최 및 개최 비용과 상정 안건 등 결의의 건`이 통과되면서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합은 내년 2월 11일 오후 2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그해 1월 조합은 구체적인 안건 등을 정할 방침이다.
한편 상계주공8단지는 지난 5월 총회에서 한화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바 있다. 조합은 노원구 노원로38길 10(상계동) 일대 4만1763㎡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13개동 106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 고지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관리처분계획 의결을 위한 총회 계획을 구체화했기 때문이다.
29일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8일 조합 사무실에서 2016년도 제9차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날 대의원회에는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제반 안건 10개가 상정됐으며 이들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특히 `관리처분계획 수립 등을 위한 2017년 조합 정기총회 개최 및 개최 비용과 상정 안건 등 결의의 건`이 통과되면서 관리처분총회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조합은 내년 2월 11일 오후 2시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선 그해 1월 조합은 구체적인 안건 등을 정할 방침이다.
한편 상계주공8단지는 지난 5월 총회에서 한화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한바 있다. 조합은 노원구 노원로38길 10(상계동) 일대 4만1763㎡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13개동 1062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