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고천나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학권)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30일 오후 4시로 예정됐던 이곳 시공자 입찰마감을 연기했다.
이날 김학권 조합장은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시공자 입찰마감일이 오는 13일 오후 4시로 연기됐다. 장소는 조합 사무실로 같다"며 "일정이 연기된 만큼 더욱 철저히 준비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입찰에서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다음 달(2월) 중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왕곡로 9(고천동) 일대 9만438.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경기 의왕시 고천나구역(재개발) 시공자 선정 일정이 뒤로 미뤄졌다.
2일 고천나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학권)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30일 오후 4시로 예정됐던 이곳 시공자 입찰마감을 연기했다.
이날 김학권 조합장은 "조합 내부 사정으로 인해 시공자 입찰마감일이 오는 13일 오후 4시로 연기됐다. 장소는 조합 사무실로 같다"며 "일정이 연기된 만큼 더욱 철저히 준비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입찰에서 조합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가 나온다면 다음 달(2월) 중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왕곡로 9(고천동) 일대 9만438.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18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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