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산한우리아파트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한층 가까워졌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일 계산한우리아파트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홍윤)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3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현설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 조합은 이달 중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홍윤 조합장은 "이번 현설에 ▲일성건설 ▲삼호 ▲아이에스동서 ▲신동아건설 등 6개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1월 넷째 주 중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정확한 입찰마감일 날짜와 시간은 이번 주 내에 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 1045번길 31(계산동) 일대 1만4042.7㎡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4층 공동주택 3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며 2013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인천광역시 계산한우리아파트구역(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한층 가까워졌다. 최근 열린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일 계산한우리아파트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홍윤)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30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현설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돼 조합은 이달 중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홍윤 조합장은 "이번 현설에 ▲일성건설 ▲삼호 ▲아이에스동서 ▲신동아건설 등 6개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1월 넷째 주 중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며 "정확한 입찰마감일 날짜와 시간은 이번 주 내에 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경명대로 1045번길 31(계산동) 일대 1만4042.7㎡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4층 공동주택 3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며 2013년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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