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행당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문기남)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29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로부터 사업시행인가서를 받았다. 이는 조합이 지난해 9월 28일 인가를 신청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이날 성동구청 주거정비과 김태욱 주무관은 "행당7구역 조합에게 지난달 29일 사업시행인가서를 발송했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5일 사업시행인가 고시를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인가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행당동) 일대 4만834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41%, 용적률 298.47%가 적용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동 949가구(임대 19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은 신속한 사업을 위한 다음 절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같은 날 조합 관계자는 "빠른 시일 안에 사업시행인가 고시를 받게 되면 오는 20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행당초등학교 강당에서 `임원 선출 및 예산 편성`을 골자로 하는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접어들 것으로 보여 이목이 집중된다.
2일 행당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문기남)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29일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로부터 사업시행인가서를 받았다. 이는 조합이 지난해 9월 28일 인가를 신청한 데 따른 후속 조치이다.
이날 성동구청 주거정비과 김태욱 주무관은 "행당7구역 조합에게 지난달 29일 사업시행인가서를 발송했다"면서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5일 사업시행인가 고시를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인가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고산자로8나길 20(행당동) 일대 4만8345.3㎡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41%, 용적률 298.47%가 적용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동 949가구(임대 190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조합은 신속한 사업을 위한 다음 절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같은 날 조합 관계자는 "빠른 시일 안에 사업시행인가 고시를 받게 되면 오는 20일 오후 3시 구역 인근에 위치한 행당초등학교 강당에서 `임원 선출 및 예산 편성`을 골자로 하는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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