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신반포6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진언)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한신문화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기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사업수지 개선을 위한 사업시행 변경인가 심의 건` ▲제3호 `설계특화에 따른 사업시행 변경 심의 건` ▲제4호 `설계변경에 따른 사업시행 변경인가 심의 건` ▲제5호 `서울시 심의를 위한 설계변경 계약 체결 심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사업에 가속도가 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171(잠원동) 외 1필지 3만47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7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59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6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성 개선 절차에 착수했다.
3일 신반포6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진언)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한신문화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기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사업수지 개선을 위한 사업시행 변경인가 심의 건` ▲제3호 `설계특화에 따른 사업시행 변경 심의 건` ▲제4호 `설계변경에 따른 사업시행 변경인가 심의 건` ▲제5호 `서울시 심의를 위한 설계변경 계약 체결 심의 건` 등 5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사업에 가속도가 붙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171(잠원동) 외 1필지 3만47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7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59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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