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 임곡3지구(재개발)가 내부 정비를 위한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3일 임곡3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구역 인근 공설운동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예산안과 사업비 추인에 관한 안건 등 총 4개 안건을 다룰 예정이며, 특히 조합 임원 선출과 관련해서 조합장에 진용래 후보가 단독으로 출마했다"라며 "우리 구역은 지난해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현재 이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로16번길 100(비산1동) 일대 13만342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이 수립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아파트 21개동 2637가구(임대 13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1253명으로 파악됐다.
경기 안양시 임곡3지구(재개발)가 내부 정비를 위한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3일 임곡3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구역 인근 공설운동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예산안과 사업비 추인에 관한 안건 등 총 4개 안건을 다룰 예정이며, 특히 조합 임원 선출과 관련해서 조합장에 진용래 후보가 단독으로 출마했다"라며 "우리 구역은 지난해 11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현재 이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로16번길 100(비산1동) 일대 13만342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이 수립한 관리처분계획에 따르면 이곳에는 지하 5층~지상 29층 아파트 21개동 2637가구(임대 13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1253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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