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전포1-1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제반 절차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3일 전포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육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29일 구역 인근 이비스엠베서더호텔 17층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99명 중 33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3호 `미지급금 및 이주 관련 지급금 승인의 건` ▲제4호 `국공유지 처분(매입) 결정 승인의 건` ▲제5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약정 체결 승인의 건` ▲제6호 `명도 소송 관련 비용 부담 승인의 건` ▲제7호 `금융기관 선정의 건` ▲제8호 `종교 대지 처분 협의 승인의 건` ▲제9호 `에이스유니폼 이주 협의 승인의 건` ▲제10호 `시공 본계약(안) 승인의 건` ▲제11호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승인의 건` 등 12개 안건은 모두 90%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총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고 어제(2일)부터 주민 공람에 들어갔다"며 "오는 2월 초 공람을 마치면 그달 중순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해 3월 중순에는 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후 사업 추진도 순차적으로 밟아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전포1-1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인가를 위한 제반 절차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어 눈길이 쏠린다.
3일 전포1-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육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016년 12월) 29일 구역 인근 이비스엠베서더호텔 17층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399명 중 338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 상정된 ▲제1호 `2016년도 예산안 승인의 건` ▲제2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승인의 건` ▲제3호 `미지급금 및 이주 관련 지급금 승인의 건` ▲제4호 `국공유지 처분(매입) 결정 승인의 건` ▲제5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약정 체결 승인의 건` ▲제6호 `명도 소송 관련 비용 부담 승인의 건` ▲제7호 `금융기관 선정의 건` ▲제8호 `종교 대지 처분 협의 승인의 건` ▲제9호 `에이스유니폼 이주 협의 승인의 건` ▲제10호 `시공 본계약(안) 승인의 건` ▲제11호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승인의 건` 등 12개 안건은 모두 90% 이상의 찬성표를 얻어 원안 가결됐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총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고 어제(2일)부터 주민 공람에 들어갔다"며 "오는 2월 초 공람을 마치면 그달 중순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해 3월 중순에는 인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이후 사업 추진도 순차적으로 밟아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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