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이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선보이는 `사랑으로부영아파트`의 본보기 집 개관 첫 날인 30일, 3000여 명의 고객들이 방문해 순조로운 분양을 예고했다.
이날 본보기 집을 구경하려는 고객들은 평일 영하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길게 줄을 늘어서는 등 장사진을 이뤘다.
명지국제신도시 C2블록 `사랑으로부영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8~20층 16개동으로 전용면적 91㎡ 530가구, 전용면적 135㎡(AㆍBㆍC) 680가구로 구성된 총 1210가구의 대단지이며 지구 내 희소가치가 있는 중대형으로 구성돼 관심을 받고 있다. 일부 동에서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분양 가격은 기준층 기준으로 전용 91㎡는 3억1590만 원, 전용 135㎡(AㆍBㆍC)는 4억4870~4억4960만 원선이다.
부영그룹이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선보이는 `사랑으로부영아파트`의 본보기 집 개관 첫 날인 30일, 3000여 명의 고객들이 방문해 순조로운 분양을 예고했다.
이날 본보기 집을 구경하려는 고객들은 평일 영하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길게 줄을 늘어서는 등 장사진을 이뤘다.
명지국제신도시 C2블록 `사랑으로부영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8~20층 16개동으로 전용면적 91㎡ 530가구, 전용면적 135㎡(AㆍBㆍC) 680가구로 구성된 총 1210가구의 대단지이며 지구 내 희소가치가 있는 중대형으로 구성돼 관심을 받고 있다. 일부 동에서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분양 가격은 기준층 기준으로 전용 91㎡는 3억1590만 원, 전용 135㎡(AㆍBㆍC)는 4억4870~4억4960만 원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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