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1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유진씨엔이와 거봉건설이 입찰에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마감에 SK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이날 진행한 정비업자 선정 입찰마감에도 다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오는 2월 19일 오후 2시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조합원의 의결을 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되는 건설사는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동삼동) 일대 21만4322㎡에 공동주택 2092가구 등을 신축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앞두게 돼 이목이 집중된다.
6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1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 입찰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유진씨엔이와 거봉건설이 입찰에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마감에 SK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됐다"며 "이날 진행한 정비업자 선정 입찰마감에도 다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오는 2월 19일 오후 2시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조합원의 의결을 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되는 건설사는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동삼동) 일대 21만4322㎡에 공동주택 2092가구 등을 신축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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