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촛불집회가 지난 7일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국민들의 개혁 열망에 이제는 정치권이 응답해야 할 때라며 개혁입법에 힘을 모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민주당 기동민 원내대변인은 8일 서면 현안브리핑을 통해 9일부터 시작되는 임시국회에서 경제민주화 법안 등에 대한 집중적 논의가 시작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기 원내대변인은 "이번 임시국회는 광장에서 분출된 국민의 개혁요구를 정치권이 받아 안는 출발점이다. 광장의 촛불이 일상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여야가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전경련 해체와 재벌개혁 및 상법 개정안 등 경제민주화 법안, 방송개혁 법안, 공직자비리수사처 법안, 선거연령 18세 하향 법안 및 재외국민 선거권 보장법안 등 4개 분야의 중점법안에 대한 집중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늦어도 2월 국회에선 법?제도적으로 완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 원내대변인은 "새누리당은 국민들의 개혁요구에 응답해야 한다. 볼썽사나운 집안 다툼으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유야무야 회기를 넘기려는 꼼수를 보인다면 국민의 심판에서 자유롭지 못 할 것"이라며 "개혁보수신당 역시 자유롭지 않다. 말로만 변화와 개혁을 외치지 말고, 실천으로 증명해야 한다. 어설픈 개혁 코스프레는 버리고, 개혁입법에 적극적으로 임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말이 아닌 실천으로 검증받아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충고했다.
민주당 기동민 원내대변인은 8일 서면 현안브리핑을 통해 9일부터 시작되는 임시국회에서 경제민주화 법안 등에 대한 집중적 논의가 시작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기 원내대변인은 "이번 임시국회는 광장에서 분출된 국민의 개혁요구를 정치권이 받아 안는 출발점이다. 광장의 촛불이 일상의 등불이 될 수 있도록 여야가 힘을 모아야 한다"면서 "전경련 해체와 재벌개혁 및 상법 개정안 등 경제민주화 법안, 방송개혁 법안, 공직자비리수사처 법안, 선거연령 18세 하향 법안 및 재외국민 선거권 보장법안 등 4개 분야의 중점법안에 대한 집중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늦어도 2월 국회에선 법?제도적으로 완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 원내대변인은 "새누리당은 국민들의 개혁요구에 응답해야 한다. 볼썽사나운 집안 다툼으로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유야무야 회기를 넘기려는 꼼수를 보인다면 국민의 심판에서 자유롭지 못 할 것"이라며 "개혁보수신당 역시 자유롭지 않다. 말로만 변화와 개혁을 외치지 말고, 실천으로 증명해야 한다. 어설픈 개혁 코스프레는 버리고, 개혁입법에 적극적으로 임하라"고 촉구하는 한편 말이 아닌 실천으로 검증받아야 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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