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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하자이힐스테이트’ 본보기 집 개관 3일간 1만8000여 명 다녀가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7-01-13 11:06:48 · 공유일 : 2017-01-13 13:02:13


부산과 경남지역에서 올해 첫 분양에 나선 `율하자이힐스테이트`의 본보기 집 개관일에 실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져 좋은 분양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9일 업계에 따르면 2017년 첫 분양현장으로 관심을 모았던 김해 `율하자이힐스테이트` 본보기 집에 3일간 1만8000여 명이 다녀갔다.

본보기 집을 개관한 첫날(6일)에는 3000여 명이 방문했었지만, 주말 동안 1만5000여 명이 본보기 집을 찾아 김해지역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율하자이힐스테이트`는 `민간참여공공주택`으로 무주택자에게 우선 청약 기회가 부여되고, 이후 추첨을 통해 주택 여부와 상관없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서부산권, 김해, 창원 경제권의 중심에 위치해 각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1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다. 입지적 장점으로 인해 `율하불패`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김해지역에도 인기가 높은 신도시 지역에 위치해 있다.

`율하자이힐스테이트`는 지하 1층~지상 24층 아파트 10개동 1245가구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74㎡ 213가구 ▲84㎡A 674가구 ▲84㎡B 225가구 ▲84㎡C 133가구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본보기 집을 방문한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 난 것이 주요했다"며 "`율하지구`에서도 가장 입지가 뛰어나고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와 잔금대출 규제 미적용 아파트라는 장점이 높은 관심을 불렀다"고 말했다.

한편 `율하자이힐스테이트` 본보기 집은 김해시 장유동 91-7 일대에 위치한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19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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