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신반포6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성 개선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들어 이목이 집중된다.
16일 신반포6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진언)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2시 한신문화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기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사업수지 개선을 위한 사업시행 변경인가 심의 건` ▲제3호 `설계특화에 따른 사업시행 변경 심의 건` ▲제4호 `설계변경에 따른 사업시행 변경인가 심의 건` ▲제5호 `서울시 심의를 위한 설계변경 계약 체결 심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총회 참여로 인해 모든 안건이 원안 가결되는 등 성공적으로 총회를 마치게 됐다"며 "앞으로 사업시행 변경인가 제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171(잠원동) 외 1필지 3만47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7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59명으로 파악됐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6차 재건축사업의 사업성 개선 절차가 막바지에 접어들어 이목이 집중된다.
16일 신반포6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진언)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4일 오후 2시 한신문화원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기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사업수지 개선을 위한 사업시행 변경인가 심의 건` ▲제3호 `설계특화에 따른 사업시행 변경 심의 건` ▲제4호 `설계변경에 따른 사업시행 변경인가 심의 건` ▲제5호 `서울시 심의를 위한 설계변경 계약 체결 심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총회 참여로 인해 모든 안건이 원안 가결되는 등 성공적으로 총회를 마치게 됐다"며 "앞으로 사업시행 변경인가 제출을 위한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신반포로 171(잠원동) 외 1필지 3만47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7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59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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