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송림1ㆍ2동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명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효성 ▲건영 ▲우미건설 ▲두산건설 등 4개 사이다"며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2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세 번째 시공자 입찰인만큼 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며 "입찰마감일에 좋은 결과가 있다면 조합은 오는 3월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솔빛로70번길 16-10(송림동) 일대 15만285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7.86%, 용적률 283.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공동주택 3600가구 등이 공급된다. 현 조합원 수는 1284명으로 파악됐다.
인천광역시 송림1ㆍ2동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첫 번째 관문을 가뿐히 통과했다.
지난 13일 송림1ㆍ2동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명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참여한 업체는 ▲효성 ▲건영 ▲우미건설 ▲두산건설 등 4개 사이다"며 "이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2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세 번째 시공자 입찰인만큼 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들이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며 "입찰마감일에 좋은 결과가 있다면 조합은 오는 3월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솔빛로70번길 16-10(송림동) 일대 15만2856㎡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이곳에는 건폐율 17.86%, 용적률 283.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45층 공동주택 3600가구 등이 공급된다. 현 조합원 수는 1284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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