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새누리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에 입당했던 이군현 국회의원(통영/고성)이 바른정당을 탈당해 다시 구 새누리당인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이군현 국회의원과 더불어 동반 탈당했던 천영기 도의원,강정관,손쾌환 시의원도 함께 했으며, 3년전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있던 유정철 통영시의회 의장과 문성덕 부의장도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는데 탈당과 입당을 반복하는 사이 자유한국당에는 서필언 전 차관이 당협위원장을 맡았으며, 김동진 통영시장, 김윤근 도의원과 강근식,강혜원,김이순,김미옥 시의원 등이 이미 터를 잡고 있다.
이런 상황은 대선의 전국판도가 지역에까지 미친 결과로 보여지며, 대선 후 자유한국당은 서필언 현 당협위원장과 이군현 국회의원간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측되며 무소속 중 아직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시의원은 구상식, 김만옥, 전병일,황수배 의원이다. 만약 이들까지 자유한국당에 입당을 하면 통영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배윤주 의원만 외롭게 남게 생겼다.
아직 입당의사를 밝히지 않은 통영시의원 모두가 입당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내년 지방선거를 두고 유불리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1년 1개월 뒤에 치러질 지방선거까지 물밑작업과 세과시 등 통영정가는 대선이 끝나는 5월9일 이후부터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룰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인들이야 자신의 야욕을 위해 여러 가지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시민들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이 단 한명이라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일각에서는 쓴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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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은 대선의 전국판도가 지역에까지 미친 결과로 보여지며, 대선 후 자유한국당은 서필언 현 당협위원장과 이군현 국회의원간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해 질 것으로 예측되며 무소속 중 아직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은 시의원은 구상식, 김만옥, 전병일,황수배 의원이다. 만약 이들까지 자유한국당에 입당을 하면 통영시의회는 더불어민주당 배윤주 의원만 외롭게 남게 생겼다.
아직 입당의사를 밝히지 않은 통영시의원 모두가 입당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내년 지방선거를 두고 유불리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1년 1개월 뒤에 치러질 지방선거까지 물밑작업과 세과시 등 통영정가는 대선이 끝나는 5월9일 이후부터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룰 것으로 전망된다.
정치인들이야 자신의 야욕을 위해 여러 가지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시민들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인이 단 한명이라도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일각에서는 쓴소리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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