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은 이주비 및 사업비 등의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마감은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최종 선정은 내부 의결(대의원회 또는 총회)에 따르며, 해당 일정은 추후 통보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은 서울시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두고 있는 금융기관이어야 하고, 직접 조합에 내방해 관련 양식을 수령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25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4.01%, 건폐율 33.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7개동 385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상가 1개동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240명이며 시공자는 태영건설이다.
효창6구역은 1ㆍ4ㆍ5ㆍ6호선, 경의중앙선이 근접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다양한 학군과 효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 및 쾌적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7일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은 이주비 및 사업비 등의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마감은 오는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다. 최종 선정은 내부 의결(대의원회 또는 총회)에 따르며, 해당 일정은 추후 통보될 방침이다.
아울러 이번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은 서울시에 본점 또는 지점을 두고 있는 금융기관이어야 하고, 직접 조합에 내방해 관련 양식을 수령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25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14.01%, 건폐율 33.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최고 14층 아파트 7개동 385가구(임대 58가구 포함) 및 상가 1개동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현 조합원 수는 240명이며 시공자는 태영건설이다.
효창6구역은 1ㆍ4ㆍ5ㆍ6호선, 경의중앙선이 근접해 있어 교통편이 편리하며 다양한 학군과 효창공원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 및 쾌적성으로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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