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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4차 산업혁명 발전산업 향후 방향과 신기술 동향 소개한다!
repoter : 박진아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7-07-12 10:29:07 · 공유일 : 2017-07-12 13:01:50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지멘스(주)가 오는 9월 28일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발전산업의 향후 방향 및 신기술 동향`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한다고 최근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밝혔다.

오는 9월 27일부터 코엑스 A홀 전시장에서 개최하는 `2017 한국발전산업전` 기간 중 진행되는 세미나로 국내 발전산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발전산업전은 한국동서발전 등 발전6사와 한국전기산업진흥회가 공동 주관하며 `에너지플러스` 라는 통합 전시회명으로 `한국전기산업대전,인터배터리,스마트그리드엑스포`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멘스㈜ 발전서비스 사업본부 범봉성씨가 강사로 나와 ▲4차 산업혁명 및 Siemens Digitalization 소개 및 준비현황 ▲Power Generation Business에 적용하기 위한 Siemens Digital Portfolio ▲산업용 클라우드 MindSphere ▲한국 Power Market에 적용사례 및 도입할 Solution 등을 소개한다

과거 발전산업은 증기기관, 전기동력 대량생산, 디지털 기술 등에서 최근에는 AI, Big Data, IoT 등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했으며,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은 `연결`과 `융합`이다.

이러한 변화에 따라 그동안 지멘스는 전력화(Electrification), 자동화(Automation), 디지털화(Digitalization)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는 `지멘스 비전 2020`을 발표하고 디지털화 사업분야를 강화했으며, 최근에는 산업 현장에서 디지털화의 실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의 개방형 IoT 운영 시스템인 마인드스피어(MindSphere)를 선보이고 있다.

마인드스피어를 이용하면 고객들은 보유하고 있는 산업전반의 자산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이는 자산의 가용성, 효율성을 높여주고 예측 불가능한 위험 요소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또한, 발전소 설비기계 전반에 미리 부착된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해 이상 현상이 발생하는 즉시 감지하고 고장을 예측할 수 있으며, 다운타임 (downtime) 감소, 발전성능 최적화를 통해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 방안 등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지멘스의 발전산업의 방향과 신기술을 소개한다.

한편, 이 세미나는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8월초부터 온라인으로 사전 참가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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