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경북 구미시 원평2동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최근 조합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최근 소식통에 따르면 원평2동 재개발 조합은 지난 8일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424명 중 31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의결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개정안 의결의 건` ▲제3호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4호 `정비계획 결정 (변경)고시 의결의 건` ▲제5호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기 용역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6호 `총회 참석 조합원 선물 지급의 건` ▲제7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구미의 최중심이면서도 낙후된 원평2동은 2006년 12월 9일 재개발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발기인 모집을 시작 후 원평2동 재개발 조합의 노력으로 2015년 11월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선진산업개발을 선정한바 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이곳의 사업은 주민만의 문제가 아니라 구미시 전체의 숙제인 만큼 이 사업에 대해 시민들은 재개발사업의 성공을 기대하고 있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미시 구미중앙로9길 33(원평2동) 일대 8만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48층 아파트 2104가구(임대 1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경북 구미시 원평2동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최근 조합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최근 소식통에 따르면 원평2동 재개발 조합은 지난 8일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424명 중 31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사업시행계획(안) 의결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개정안 의결의 건` ▲제3호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의결의 건` ▲제4호 `정비계획 결정 (변경)고시 의결의 건` ▲제5호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기 용역 계약 체결 추인의 건` ▲제6호 `총회 참석 조합원 선물 지급의 건` ▲제7호 `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구미의 최중심이면서도 낙후된 원평2동은 2006년 12월 9일 재개발을 위한 사업설명회 및 발기인 모집을 시작 후 원평2동 재개발 조합의 노력으로 2015년 11월 구미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아울러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에는 선진산업개발을 선정한바 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이곳의 사업은 주민만의 문제가 아니라 구미시 전체의 숙제인 만큼 이 사업에 대해 시민들은 재개발사업의 성공을 기대하고 있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미시 구미중앙로9길 33(원평2동) 일대 8만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48층 아파트 2104가구(임대 1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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