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1-4 도시환경정비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영등포구(청장 조길형)에 따르면 이날 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9조제2항ㆍ제3항에 의거 영등포1-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방훈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승인ㆍ고시했다. 아울러 구는 지난 2016년 2월 25일 이곳의 사업시행 변경인가도 고시한바 있다.
이번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145-8 일대 5만8564.9㎡에는 건폐율 36.53%, 용적률 369.98%를 적용한 공동주택 1221가구를 비롯한 판매ㆍ근린생활시설ㆍ종교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중 전용면적 기준 ▲59.91㎡ 7가구 ▲59.70㎡ 73가구 ▲71.98㎡ 11가구 ▲84.75㎡ 125가구 ▲84.71㎡ 51가구 ▲84.65㎡ 176가구 ▲115A㎡ 56가구 ▲115B㎡ 11가구 ▲142.56㎡ 5가구 등 총 6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곳은 교통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바로 인접해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인근 1km 내(직선거리)에 4개 노선, 5개 지하철역이 위치해 있다. 또 올림픽대로와 국회대로, 경인대로, 여의대로 등 서울 전 지역을 빠르게 연결할 수 있어 관심이 높다.
한편 2005년 12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1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하고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대림산업이며 `아크로타워스퀘어`로 명명된 브랜드를 오는 8월 분양 예정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1-4 도시환경정비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지난 6일 영등포구(청장 조길형)에 따르면 이날 구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49조제2항ㆍ제3항에 의거 영등포1-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방훈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승인ㆍ고시했다. 아울러 구는 지난 2016년 2월 25일 이곳의 사업시행 변경인가도 고시한바 있다.
이번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따르면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145-8 일대 5만8564.9㎡에는 건폐율 36.53%, 용적률 369.98%를 적용한 공동주택 1221가구를 비롯한 판매ㆍ근린생활시설ㆍ종교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중 전용면적 기준 ▲59.91㎡ 7가구 ▲59.70㎡ 73가구 ▲71.98㎡ 11가구 ▲84.75㎡ 125가구 ▲84.71㎡ 51가구 ▲84.65㎡ 176가구 ▲115A㎡ 56가구 ▲115B㎡ 11가구 ▲142.56㎡ 5가구 등 총 6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곳은 교통 인프라가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바로 인접해 유동인구를 흡수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인근 1km 내(직선거리)에 4개 노선, 5개 지하철역이 위치해 있다. 또 올림픽대로와 국회대로, 경인대로, 여의대로 등 서울 전 지역을 빠르게 연결할 수 있어 관심이 높다.
한편 2005년 12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1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하고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대림산업이며 `아크로타워스퀘어`로 명명된 브랜드를 오는 8월 분양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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