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가 지난 11일 말산업연구소 공동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 연구자와 말산업 관계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연구 과제에 대한 추진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제는 `일본 말산업현황 조사 연구`, `승마시설 경영 우수사례 분석을 통한 컨설팅 추진 연구`, `학교 체육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승마교육 방법론 개발 연구`로 총 세 가지였다. 마사회 말산업연구소를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와 공동연구로 진행한다.
`일본 말산업현황 조사 연구`는 작년에 실시한 중국 시장 조사에 이어, 우리나라 말산업 현장과 정책에 있어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승마시설 경영 우수사례 분석을 통한 컨설팅 추진 연구`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형 승마시설에 직접 컨설팅을 제공하고, 승마장이 자립ㆍ성장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교 체육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승마교육 방법론 개발 연구`는 승마가 정규 체육 교과과정으로 편입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마사회 관계자는 "외부전문가 그룹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말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자료를 축적해 승마산업 현장과 정책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마사회 본관 대회의실에 연구자와 말산업 관계자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연구 과제에 대한 추진 계획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과제는 `일본 말산업현황 조사 연구`, `승마시설 경영 우수사례 분석을 통한 컨설팅 추진 연구`, `학교 체육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승마교육 방법론 개발 연구`로 총 세 가지였다. 마사회 말산업연구소를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와 공동연구로 진행한다.
`일본 말산업현황 조사 연구`는 작년에 실시한 중국 시장 조사에 이어, 우리나라 말산업 현장과 정책에 있어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승마시설 경영 우수사례 분석을 통한 컨설팅 추진 연구`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형 승마시설에 직접 컨설팅을 제공하고, 승마장이 자립ㆍ성장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교 체육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승마교육 방법론 개발 연구`는 승마가 정규 체육 교과과정으로 편입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마사회 관계자는 "외부전문가 그룹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 말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자료를 축적해 승마산업 현장과 정책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