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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오는 9월 ‘래미안DMC루센티아’ 분양
repoter : 김진원 기자 ( figokj@hanmail.net ) 등록일 : 2017-07-14 16:28:31 · 공유일 : 2017-07-14 20:01:48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삼성물산이 오는 9월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 뉴타운 5구역에 `래미안DMC루센티아`를 분양한다.

`래미안DMC루센티아(Lucentia)`는 은은하게 빛난다는 의미를 가진 `루센트(Lucent)`와 중심을 뜻하는 `센터(Center)`, 휘장ㆍ배지를 나타내는 `인시그니아(insignia)`를 결합한 단어다. 이는 가재울 뉴타운의 중심이자 강북 뉴타운을 대표하는 단지에서 누리는 빛나는 라이프를 상징하는 단지 명으로, 완벽한 편의를 갖춘 `래미안DMC루센티아`의 입지 편의성을 강조하는 뜻도 담고 있다.

삼성물산에 따르면 `래미안DMC루센티아`는 서대문구 거북골로10길 19(남가좌동) 5만2867㎡ 일원에 건폐율 22%, 용적률 25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5층 아파트 11개동 총 9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 중 일반분양 대상은 513가구로 전용면적별 기준 ▲59㎡ 55가구 ▲84㎡ 433가구 ▲114㎡ 2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삼성물산은 `래미안DMC루센티아`를 서울 서북권의 중심이자 약 2만여 세대의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개발될 예정인 가재울 뉴타운의 랜드마크 단지로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재울 뉴타운이 교육, 교통, 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의 정비에 힘입어 완성 단계에 접어들고 있는 만큼, `래미안DMC루센티아`를 향한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도보생활권 내에 가재울초(혁신초),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중ㆍ고교가 위치하고 있고, 사립초등학교인 명지초, 충암초와 특목고인 한성과학고, 명지대, 연세대 등 명문대학교도 근저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뛰어난 교통인프라 역시 빼놓을 수 없다. 경의중앙선 가좌역과 6호선 디지털 미디어시티역, 21개의 버스노선은 물론 성산대교 접근성도 뛰어나기에 도심 및 여의도 업무지구 접근성이 용이하며,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진입도 수월하다. 홍제천, 궁동공원, 백련산 등도 인근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 친환경적인 생활도 영위할 수 있다. 높은 미래가치를 누릴 개발 호재 역시 보유하고 있다. 향후 경전철 서부선 명지대역(사업제안 단계)과 월드컵 대교(공사 단계)가 들어서게 될 경우, 교통 여건이 더욱 개선되는 만큼 지역 내외 이동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가재울 뉴타운 5구역 재개발의 단지명으로 확정된 `래미안DMC루센티아`는 그 이름에 걸맞은 수준 높은 주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단지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래미안DMC루센티아`의 사전홍보관인 웰컴라운지는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 미래로2 DMC파크뷰자이 단지 내 상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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