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4일 문화동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희경)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8월) 3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SK건설 ▲두산건설 ▲효성 ▲쌍용건설 ▲금성백조주택 ▲한양 ▲태영건설 ▲GS건설 등이 현장설명회에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시공권 경쟁 열기가 다음 달 예정된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 ▲71㎡ ▲84㎡로 구성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14일 문화동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희경)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다음 달(8월) 3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SK건설 ▲두산건설 ▲효성 ▲쌍용건설 ▲금성백조주택 ▲한양 ▲태영건설 ▲GS건설 등이 현장설명회에 참여함에 따라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이 같은 시공권 경쟁 열기가 다음 달 예정된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 ▲71㎡ ▲84㎡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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