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중구 중촌동1구역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호재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지난달(6월) 27일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중구 중촌동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목중로54번길 10(중촌동) 일원 3만609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이하, 용적률 230% 이하를 적용한 공공주택 674가구를 비롯한 공공이용시설 등이 공급된다.
주요 변경 내용은 정비구역 면적 변경(3만6650㎡ → 3만6096㎡), 공동주택 용지(획지A) 면적 변경(3만4225㎡ → 3만3816㎡), 정비기반시설 변경(2425㎡ → 2280㎡), 도로면적 감소(1089㎡ → 944㎡) 등이다.
해당 단지는 1983년 지상 5층 500가구 규모로 건축됐으나 30여 년이 경과함에 따라 구조적 안전과 설비 등이 노후한 상태며 2010년 10월 정밀안전진단 결과, 재건축이 필요한 것으로 판정됐다. 이후 2013년 2월 재건축 정비계획이 통과됐다.
한편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제4조제7항에 의거해 정비구역의 지정 또는 변경지정에 대한 고시가 있는 경우 당해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중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2조제1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항은 같은 법 제49조 및 제51조제1항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결정 및 고시된 것으로 본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중구 중촌동1구역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호재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지난달(6월) 27일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중구 중촌동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목중로54번길 10(중촌동) 일원 3만6096㎡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20%이하, 용적률 230% 이하를 적용한 공공주택 674가구를 비롯한 공공이용시설 등이 공급된다.
주요 변경 내용은 정비구역 면적 변경(3만6650㎡ → 3만6096㎡), 공동주택 용지(획지A) 면적 변경(3만4225㎡ → 3만3816㎡), 정비기반시설 변경(2425㎡ → 2280㎡), 도로면적 감소(1089㎡ → 944㎡) 등이다.
해당 단지는 1983년 지상 5층 500가구 규모로 건축됐으나 30여 년이 경과함에 따라 구조적 안전과 설비 등이 노후한 상태며 2010년 10월 정밀안전진단 결과, 재건축이 필요한 것으로 판정됐다. 이후 2013년 2월 재건축 정비계획이 통과됐다.
한편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제4조제7항에 의거해 정비구역의 지정 또는 변경지정에 대한 고시가 있는 경우 당해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중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2조제1항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사항은 같은 법 제49조 및 제51조제1항에 따른 지구단위계획 및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결정 및 고시된 것으로 본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